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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화력 [한민족 정상화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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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저화력 [한민족 정상화 캠페인]

저화력(Lo-Fi Interactive)은 2020년 경 동유럽에서 X33KALI, MUTALISK, A53TOLIS의 협업으로 설계되었다.

MUTALISK는 독일 출신 헤드헌터이자 신경언어학 전문가로, 항공사의 임원이던 어머니와 함께 부유한 예술가 가정에서 성장하였다. 그녀의 외조부는 [ __ ] 정권기 프로파간다 영화 제작자였고, 외조모는 배우이자 화가로 활동했다. 그녀는 프랑스 유학 시절 X33KALI를 만나 교류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았으나 사교성 부족으로 적응에 어려움을 겪었고, 귀국 후 정책 연구와 컨설팅으로 커리어를 이어갔다.

X33KALI는 어린 시절 여러 나라를 전전하며 다극적 정서를 체득했고, 미국 모 미대에 합격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의 진학을 택했다. 이후 파리에서 MUTALISK, 그리스 출신 미술가 RECEPTIONIST와 만나 깊게 교제하였고, 귀국 후 군 복무를 마친 뒤 다시 그리스로 건너가 RECEPTIONIST 의 전 연인이자 NATO 의 인지전 전문가였던 A53TOLIS와 우정을 맺으며, 그 계기로 “보스마담” 의 국제적 네트워크에 편입되었다. 이 때의 경험들이 저화력(Lo-Fi Interactive) 의 스토리아크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팬데믹 전 세 인물의 커리어는 패션·미디어 컨설팅에서 출발해 신경언어학적 여론 디자인으로 평행하게 발전하였고, 2020년대에는 각종 기관들과 협업해 대중문화에 심리적 기술을 결합한 프로젝트를 발전시켰다. 이 경험들은 특정 아이디어의 전파와 기관들의 실질적 입지 강화로 이어졌으며, 이후 유튜브 저화력 채널의 미학과 철학적 기반으로 자리잡았다.

X33KALI는 해외여행이 잦은 생활 속에서 사생활의 경계를 조율하며 자신만의 위치를 디자인하고, SNS에서는 즉흥적이고 자유로운 표현을 이어간다. 특히 성과 영성에 관해서 그는 과감하게 보편성을 주장하며, MUTALISK는 파가니즘적 의례들과 함께 자연과 인간의 교호를 실천한다. 이는 팀의 본질적 다성성을 강화하는 토대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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